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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01 09:56
"예수의 감추어진 생애" 출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74  
정경균박사는 '바이블 속에 숨어있는 살인과 음란'이란 책에서 유대교의 신, 여호와는 사악하고 복수심이 많으며 비윤리적이고 그의 잔인함을 폭로하고 '여호와 하나님의 범죄'라는 책에서는 월리암 슈츠의 이름을 빌려 여호와의 평화, 전쟁, 인간성에 대한 악랄한 범죄를 국제법에 의해 온 천하에 고발해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예수의 감추어진 생애'는 예수의 삶의 진실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기독교는 예수라는 한 위인을 신격화하고 그의 삶을 신화화하여 우리의 진실한 신앙을 왜곡하고 있다. 아버지 없이 태어난 예수의 처녀탄생, 5병2어로 5,000명을 배부르게 먹게한 사건, 물위를 걷는 초인적인 분이 빌라도 재판이 결정되자 겟세마네 동산에서 될 수만 있으면 이 쓴 잔을 면하게 해 달라고 빌던 나약한 예수를 그렸다. 또 심자가 상에서는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죽어 간 예수, 부활하였다면 지상에서 자기를 괴롭힌 악을 물리치고 오신 뜻을 이루어 하나님의 나라, 평화의 세계를 창건했어야 할 초인 예수는 어디가고 오늘의 세상을 이해 할수 없다는 인간의 한계를 진지하게 파헤치고 있다.
고등종교로 자처하는 기독교도 이성을 허용하지 않는다. 기독교 신앙에 대해서 요한 괴테는 "신앙은 지식의 시작이 아니라 끝이다."라고 했고, 베자민 디스렐리도 "지식이 띁나는 곳에서 종교가 시작된다."고 했다.
프랑스 철학자, 마르퀴드 콘도르세(Marzuis de Condorcet)는 "기독교는 잘 다듬어진고 체계적인 미신이다."라고 고백한 세계인들이 밝힌 예수의 이야기가 가득담겨 있다.